제목  10월8일 김용운님 예약 감사합니다.(3층)   글번호   14
 작성자   sinsun  작성일   2011-09-30(11:54:03) 첨부   


올해는 너무 가물어서
꽃이 작년만 못합니다.

바다는 가물지 않았으니 꽃게는 통통 속이 찼겠지요?